Part 1 · 기본기

자료 주기 — 콘텍스트

AI는 준 것만 압니다. 무엇을 보여줄지 설계하는 것이 결과를 바꿉니다.

  • 1콘텍스트와 프롬프트의 차이를 안다
  • 2자료를 주는 세 가지 방법을 익힌다
  • 3자료 유무의 차이를 직접 확인한다
읽는 시간 8분실습 15분선수 1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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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 없이 시키면자료를 깔아주면일반론만 나온다우리 상황에 맞는 답우리 양식을 모른다우리 양식 그대로지어낼 수 있다근거를 인용한다프롬프트가 '뭐라고 말하나'라면, 콘텍스트는 'AI 책상에 뭘 깔아두나'
개념한 문장

AI 책상 위에 무엇을 올려둘 것인가

콘텍스트는 AI가 답할 때 보고 있는 정보 전체입니다. 첨부 자료, 지침, 이전 대화, 도구가 돌려준 결과가 모두 포함됩니다.

프롬프트와의 차이프롬프트는 "이번에 뭐라고 말하나", 콘텍스트는 "AI 책상에 뭘 깔아두나". 넓게 보면 프롬프트도 콘텍스트의 일부입니다.
방법세 가지 층

자료를 주는 세 가지 방법

1

첨부 — 이번 한 번

파일을 붙여 근거로 삼습니다. 가장 쉽고 즉시 효과가 납니다.

2

지침 — 이 대화 내내

말투·양식·금지사항을 대화 시작에 정해 둡니다.

3

Projects — 항상

매뉴얼·양식·팀 규칙을 한 번 심어두면 매번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. (트랙 A에서 자세히)

노이즈 제거도 콘텍스트자료를 많이 주는 게 아니라 관련된 것만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. 대화가 길어져 답이 흐려지면 새 대화로 시작하세요.
실습15분

자료 없이 vs 자료 깔고

같은 요청을 두 번 실행합니다. 두 번째는 보고서 양식과 원자료를 첨부한 뒤 실행하세요.

우리 장애보고서 양식대로 어제 장애 보고서를 써줘
첨부한 [보고서양식.md]와 [incident.log]를 근거로, 그 양식 그대로 장애보고서를 써줘.
- 타임라인은 로그의 실제 시각을 인용할 것
- 자료에 없는 내용은 쓰지 말고, 추정이면 '추정'이라 표시할 것
비교 포인트두 번째 결과는 우리 양식을 따르고 실제 시각을 인용합니다. 같은 AI, 같은 요청인데 결과가 다른 이유는 책상 위에 무엇이 있었는가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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