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념한 문장
잘 되는 프롬프트는 혼자 갖고 있으면 소용없다
개인이 AI를 잘 쓰는 것과 팀의 생산성이 오르는 것은 다릅니다. 잘 된 지시를 팀이 재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.
한 문장으로AX의 부수 효과는 업무의 명문화입니다 — 절차를 쓸 수 없다면, 그 업무는 아직 암묵지입니다.
방법세 단계
팀 자산으로 만드는 법
1
잘 된 것을 기록한다
결과가 좋았던 프롬프트를 그대로 저장합니다. 어떤 자료를 함께 줬는지도 함께.
2
공용 지침으로 만든다
팀이 공통으로 지킬 규칙(말투·양식·금지사항)을 하나의 문서로 모읍니다.
3
템플릿으로 배포한다
빈칸만 채우면 되는 형태로 다듬어 팀에 공유합니다.
내가 쓴 아래 프롬프트를, 팀원 누구나 쓸 수 있는 템플릿으로 바꿔줘. - 사람마다 달라지는 부분은 [대괄호] 빈칸으로 - 맨 위에 '언제 쓰는지' 한 줄 설명 추가 - 맨 아래에 '결과 확인 체크리스트' 3개 추가 (여기에 잘 됐던 프롬프트 붙여넣기)
반복 업무루틴화
매주 하는 일을 절차로
매주·매월 반복하는 업무는 절차서로 만들어 두면 매번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.
'매주 월요일 주간보고 작성'을 절차서로 만들어줘. - 준비물(어떤 자료가 필요한지) - 단계별 지시문 (복사해서 쓸 수 있게) - 완료 확인 기준 - 자주 나는 실수와 대처 팀원이 처음 봐도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으로.
여기까지 오면절차가 문서로 남았다면, 다음 단계는 그것을 자동으로 돌리는 것입니다. 그건 트랙 B의 B-7 자동화에서 다룹니다.
체크정리
트랙 A 마무리
- 잘 된 프롬프트를 팀 템플릿으로 만들었다
- 팀 공용 지침에 넣을 규칙 3가지를 정했다
- 반복 업무 하나를 절차서로 정리했다
다음트랙 A가 끝났습니다. 캡스톤에서 지금까지 만든 것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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