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랙 A · 실무자

팀 자산으로 만들기

잘 되는 프롬프트를 혼자 갖고 있으면 소용없습니다. 팀이 재사용할 수 있게 만듭니다.

  • 1잘 된 지시를 템플릿으로 만든다
  • 2팀 공용 지침을 정한다
  • 3반복 업무를 절차서로 남긴다
읽는 시간 6분실습 20분선수 A-1
자세히 보기
혼자내가 쓴다나만 아는 요령공유팀이 쓴다지침 · 프롬프트 공유표준팀 자산누구나 같은 품질개인의 요령을 팀의 표준으로 바꾸는 것이 AX의 본질입니다
개념한 문장

잘 되는 프롬프트는 혼자 갖고 있으면 소용없다

개인이 AI를 잘 쓰는 것과 팀의 생산성이 오르는 것은 다릅니다. 잘 된 지시를 팀이 재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.

한 문장으로AX의 부수 효과는 업무의 명문화입니다 — 절차를 쓸 수 없다면, 그 업무는 아직 암묵지입니다.
방법세 단계

팀 자산으로 만드는 법

1

잘 된 것을 기록한다

결과가 좋았던 프롬프트를 그대로 저장합니다. 어떤 자료를 함께 줬는지도 함께.

2

공용 지침으로 만든다

팀이 공통으로 지킬 규칙(말투·양식·금지사항)을 하나의 문서로 모읍니다.

3

템플릿으로 배포한다

빈칸만 채우면 되는 형태로 다듬어 팀에 공유합니다.

내가 쓴 아래 프롬프트를, 팀원 누구나 쓸 수 있는 템플릿으로 바꿔줘.
- 사람마다 달라지는 부분은 [대괄호] 빈칸으로
- 맨 위에 '언제 쓰는지' 한 줄 설명 추가
- 맨 아래에 '결과 확인 체크리스트' 3개 추가

(여기에 잘 됐던 프롬프트 붙여넣기)
반복 업무루틴화

매주 하는 일을 절차로

매주·매월 반복하는 업무는 절차서로 만들어 두면 매번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.

'매주 월요일 주간보고 작성'을 절차서로 만들어줘.
- 준비물(어떤 자료가 필요한지)
- 단계별 지시문 (복사해서 쓸 수 있게)
- 완료 확인 기준
- 자주 나는 실수와 대처
팀원이 처음 봐도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으로.
여기까지 오면절차가 문서로 남았다면, 다음 단계는 그것을 자동으로 돌리는 것입니다. 그건 트랙 B의 B-7 자동화에서 다룹니다.
체크정리

트랙 A 마무리

다음트랙 A가 끝났습니다. 캡스톤에서 지금까지 만든 것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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